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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용인 성복동 공동주택 신축사업 수주 계약 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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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중 기자

승인 : 2017. 04. 17.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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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엠에이엠과 체결한 용인 성복동 공동주택 신축사업 공사 수주 계약이 해지됐다고 17일 공시했다.

해지 금액은 3546억원으로 2014년 말 연결매출 기준 3.55%에 해당한다.

회사 측 관계자는 “인허가 지연으로 협약해지 사유 발생에 따른 해지”라고 밝혔다.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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