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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2주 만에 가입자수 2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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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승인 : 2017. 04. 1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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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는 영업을 시작한지 2주 만에 가입자수가 20만명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수신액은 2300억원, 여신액은 1300억원을 넘어섰다.

케이뱅크에 따르면 전체 수신액 중 저원가성예금이 차지하는 비중이 50%에 달한다. 저원가성예금의 비중은 은행이 자금을 조달하는 수단 중 요구불예금 등 저비용 상품이 차지하는 규모다.

여신상품은 ‘직장인K 신용대출(마이너스통장 가능)’과 ‘슬림K 중금리대출’이 전체 대출액의 약 85%를 차지했다.

심성훈 케이뱅크 은행장은 “오픈과 함께 깜짝 놀랄 정도로 폭발적인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시고 계신 고객 분들께 깊이 감사 드린다”며 “실적 수치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보다 긴 호흡으로 차별화된 혜택과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지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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