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아시아나, 스타얼라이언스 창립 20주년 기념 국제선 13만원대부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421010013585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17. 04. 21. 10: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아시아나 A330
아시아나항공이 스타얼라이언스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오는 29일까지 국제선 20개 노선과 국내선 제주 출·도착 5개노선에 대해 특가 항공권을 판매한다.

21일 아시아나에 따르면 국제선은 5월 8일부터 31일 사이에 출발하는 △일본 7개 노선(하네다·나리타·삿포로 등) △중국 8개 노선(베이징·상하이·항저우 등) △동남아 5개 노선(홍콩·호찌민·델리 등) 등 총 20개 노선이 대상이다. 왕복 기준 13만9400원부터 한정 판매한다.

국내선은 20일부터 5월 31일에 출발하는 제주 출·도착 △김포 △광주 △여수 △청주 △대구 등 5개 노선을 대상으로 편도 기준 주중 2만3000원, 주말 2만5000원부터 판매한다.

이벤트 기간 홈페이지와 모바일 내 이벤트 페이지에 마련된 ‘퀴즈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일본 노선 왕복항공권(10명) △스타얼라이언스 모형 비행기(10명) △여행용 보조배터리(50명) △아메리카노 기프티콘(110명)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1997년 5월 결성된 스타얼라이언스는 세계 각 대륙 28개 항공사를 회원사로 둔 항공사 동맹체로 다음달 14일 창립 20주년을 맞는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03년 3월 1일 15번째 스타얼라이언스 정식 회원사로 가입했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