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금호아시아나에 따르면 ‘4월의 아르페지오’라는 타이틀의 이번 로비 음악회에는 기타리스트 배장흠이 바이올리니스트 정다운과 함께 공연을 펼친다.
배장흠 기타리스트는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등 여러 인기영화와 드라마 음악을 작곡 및 연주해왔다. 현재 블라디보스토크 국제 기타 페스티벌의 예술감독과 멀티앙상블 MU의 음악감독을 맡았다. 이날 공연에서는 익숙한 클래식 음악과 여러 영화 음악들을 들려 줄 예정이라고 그룹 측은 전했다.
금호아시아나는 서울 뿐 아니라 지역에서도 무료 음악회를 개최한다. 광주종합버스터미널 유·스퀘어 실내광장에서는 같은 날 오후 6시부터 ‘P&S 우드 윈드 퀸테트’가 선보이는 목관 5중주의 무대에서 클래식 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