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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올원프렌즈’ 새 캐릭터 3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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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승인 : 2017. 05. 0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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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원프렌즈/제공=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모바일플랫폼 ‘올원뱅크’의 캐릭터 ‘올원프렌즈’에 새로운 캐릭터 3종을 추가로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기존의 올리(아기공룡), 원이(어미새)에 이어 단지(돼지), 달리(강아지), 코리(코끼리) 3종이 새로 추가됐다.

농협은행 측은 ‘올리’와 ‘원이’ 를 활용한 TV광고, 카카오톡 이모티콘, 캐릭터 인형과 같은 캐릭터 마케팅이 젊고 친숙한 이미지 형성에 도움이 됐다며 추가 캐릭터를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농협은행은 NH농협생명과 ‘올원프렌즈’ 캐릭터 출시를 공동기획하고 캐릭터 네이밍은 임직원 공모로 선정하는 등 농협금융지주 대표 캐릭터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봉의 농협은행 스마트금융부장은 “큰글송금과 경조사 초대장 보내기 등으로 시니어층의 호응을 얻었다면 ‘올원프렌즈’ 출시는 연령대와 관계없는 관심을 기대한다”며 “다양한 캐릭터를 활용하여 하반기에 출시 예정인 올원뱅크 베트남 등 글로벌시장 진출에도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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