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이 증가한 이유는 중동 현지 대형 거래처와의 안정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상사부문의 거래가 확대되는 한편, SK렌터카 운영대수 및 SK매직의 렌탈 계정이 증가함에 따른 것이라고 SK네트웍스 측은 설명했다.
영업이익은 올해 1분기 SK매직의 SK 계열편입에 따른 브랜드 교체 및 광고비가 발생했으며, 비스타 워커힐 리뉴얼 공사에 따른 비용 발생 및 영업중단에 따른 영향으로 감소했다.
또한 정보통신부문의 신규 단말기인 갤럭시 S8 출시에 따른 효과가 반영되지 못한 점도 1분기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2분기 이후에는 기간사업과 미래 핵심사업 성장을 위한 사업구조 전환에 따라 본격적인 실적 향상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