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대선이 열리는 9일 오전부터 각 지역 투표소에는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려는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각 투표소에는 지팡이를 짚고 온 장년층부터 어린아이를 데리고 온 젊은 부모 등 다양한 계층의 유권자들이 눈에 띄었다. 또한 ‘인증샷’을 찍으며 대선을 한껏 즐기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19대 대선 투표율은 오후 2시 기준 59.9%로 오후 8시에 마감된다.
![[포토]애완견과 함께 투표하는 시민](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5m/09d/2017050901000573600031221.jpg) | [포토]애완견과 함께 투표하는 시민 | 0 | | 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제19대 대통령선거일인 9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7동 1투표소를 찾은 시민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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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9대 대통령선거 | 0 | | 아시아투데이 이상희 기자 = 제19대 대통령선거일인 9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2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홍은 제2동 제5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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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9대 대통령선거 | 0 | | 아시아투데이 이상희 기자 = 제19대 대통령선거일인 9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중학교에 마련된 홍은 제2동 제3투표소에서 한 모자가 투표를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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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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