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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이후 충주에 첫 분양하는 단지로 지하2층~지상25층, 전용면적 84㎡~133㎡ 총 870가구로 구성된다. 입주예정일은 2019년 10월이다.
‘호암 힐데스하임’은 제품에 중점을 두어 현관수납공간을 극대화한 현관창고, 알파룸, 4룸, 3면 테라스, 최상층 다락방, 테라스하우스까지 다양한 설계가 적용됐다. 식재료 및 조리기구를 보관하거나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팬트리를 제공하며, 트렌디한 ㄷ자 아일랜드형 주방, 넓은 드레스룸 공간, 서재까지 누릴 수 있다.
또한 입주민들의 에너지 및 관리비 절감을 위해 친환경 LED 조명기구 설치와 고기밀 창호 등 눈에 띄지 않는 곳까지 배려했다.
단지 내에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조경 특화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며, 테마별 정원이 연계된중앙광장이 들어선다. 커뮤니티 시설에는 휘트니스, GX룸, 탁구장, 골프연습장, 야외운동시설, 작은도서관, 경로당, 어린이집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교통인프라도 우수하다. 향후 충주는 이천∼충주∼문경을 잇는 중부내륙선 철도건설(예정)과 청주∼충주∼제천을 잇는 제1충청내륙고속화도로 착공(예정)으로 광역접근성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특히 이 도로는 세종시·청주국제공항과도 연결되는 등 충북의 핵심 교통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