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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그린시티 금강펜테리움’은 지하 1층~지상 20층 9개 동, 전용 84㎡ 총 692가구로 구성된다. 단지는 전용면적 84㎡ 단일로 구성된다. 주택형은 A타입(194가구), B타입(324가구), C타입(174가구) 등 세 가지로 구성돼 생활방식 및 선호도에 따른 선택이 가능하다.
단지가 들어서는 송산그린시티는 수자원공사가 조성하는 사업지구로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 남양동 시화호 남측 간석지 일원 총 55.86㎢ 규모의 수도권 최대 규모의 신도시다. 총 6만여 가구, 15만여 명을 수용할 신흥 주거지로 조성중에 있다.
단지 전체는 남향 판상형으로 설계해 조망권과 일조권을 극대화했다. 통풍에 유리한 3면 개방형에 4베이~4.5베이의 광폭설계도 적용된다. 또 주차공간을 100% 지하로 배치해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구성될 예정이다. 공원·녹지 비율은 약 49%로 일산이나 판교 등 기존 신도시가 평균 21%대의 녹지율을 보이는 것에 비해 약 2배 이상 높은 수준을 갖추었다.
단지는 송산그린시티 동측지역에 자리잡아 생활편의성이 뛰어나다. 단지 서측으로 상업시설 부지가 줄이어 들어선 중심상업지구가 들어서며 주변으로 우체국, 파출소, 주민자치센터 등 관공서도 가까이 들어설 예정이다. 여기에 내년 초에는 주변으로 초등학교와 중학교도 개교 예정이라 입주 후 즉시 학교시설의 이용할 수 있어 불편이 없다.
서해안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시흥~평택간 고속도로 등을 이용할 수 있어 교통도 편리하다. 안산과 송산그린시티를 이어줄 송산교와 시화교는 올해 말 개통될 예정이다. 송산교와 시화교 개통 시 그동안 시화호로 인해 접근성이 떨어지던 안산과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