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아시아나항공, 마닐라부터 A350 본격 운항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516010007266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17. 05. 16. 09: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
15일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출국장에서 아시아나항공 A350의 첫 취항 노선인 인천~마닐라 노선 탑승 승객들이 특별 제작된 편의용품을 받으며 탑승하고 있다. /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이 인천~마닐라 노선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A350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16일 아시아나항공은 전날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출국장에서 A350의 첫 취항을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아시아나항공은 해당 항공기를 인천~홍콩·인천~오사카에 투입하며, 하반기에는 인천~샌프란시스코·인천~런던 등 장거리 노선에도 운항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이 차세대 주력 항공기로 낙점한 A350은 동급 중대형 항공기 대비 객실 공간이 넓으며 연료 효율성이 높고 소음과 탄소배출이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기내 기압과 습도, 조명도 개선해 보다 쾌적한 기내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기존 이코노미 좌석보다 간격이 7~10㎝ 넓은 ‘이코노미 스마티움’ 좌석을 운영한다. 국내 항공사 중 유일하게 기내 와이파이와 휴대전화 로밍서비스도 실시한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