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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 차관은 “현재 산업부 및 산하 공공기관에 대한 랜섬웨어 피해는 없지만, 변종의 출현 및 새로운 유형의 공격 가능성이 상존하는 만큼 각 기관별로 사이버 대응태세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산업부는 지난 4월부터 해킹 및 랜섬웨어에 대한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전 산하기관에 예방을 지시하는 등 적극 대응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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