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KEB하나은행, 4대공적연금 수급자 위한 행복연금대출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519010009923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17. 05. 19. 13: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행복연금대출 출시
KEB하나은행은 4대공적연금 수급자를 위한 새로운 대출상품인 ‘행복연금대출’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제공=하나은행
KEB하나은행은 4대공적연금 수급자를 위한 새로운 대출상품인 ‘행복연금대출’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행복연금대출’은 공무원, 사학, 군인연금 수급 개시 후 15년 이내인 손님과, 국민연금 수급 개시 후 10년 이내인 손님을 대상으로 최저 연 3.2% 수준의 낮은 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기존 금융권의 연금신용대출과 달리 연간 수급금액 전액을 한도 산정에 포함함으로써 더 높은 대출한도를 제공한다. 대출금액은 최대 2천만원까지 신청 가능하며 자금운용 계획에 따라 한도가 점진적으로 축소되는 마이너스 대출과 분할상환대출 중 선택하여 약정할 수 있다.

특히 연금개시 1년 이내인 손님에게는 한도 축소가 없는 마이너스 통장대출을 최대 10년까지 연장 사용이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행복연금대출’은 국가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고 명예롭게 은퇴한 연금소득자들의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고자 출시됐다”며 “은퇴 후 자녀결혼, 병원의료비, 창업 등 일시적 자금이 필요한 시기에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