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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 해당 노선은 에어부산이 취항하는 국내외 전 노선이다. 오는 6월 8일 신규 취항하는 대구~도쿄 노선도 포함된다.
가격은 편도 기준으로 △제주 노선 1만5900원 △후쿠오카 4만3000원 △도쿄·타이베이·가오슝 6만3000원 △칭다오·홍콩·마카오·하이난 7만3000원 △삿포로 8만3000원 △세부·다낭 9만3000원 △옌지·시안·씨엠립 10만3000원 △괌 11만300원 △울란바토르 12만3000원부터 판매한다.
국제선 탑승 기간은 6월 1일부터 10월 28일까지며, 국내선 탑승 기간은 5월 30일부터 7월 20일까지다. 대구~도쿄 노선은 6월 9일부터다.
◇ 티웨이항공, 부산~다낭 신규 취항 기념 특가
티웨이항공은 오는 7월 1일 부산~다낭 신규 취항을 기념해 24일부터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편도 항공권을 11만3000원 부터 판매한다.
베트남의 대표적 관광도시인 다낭은 세계 6대 해변 중 하나인 ‘미케비치’ 등 볼거리가 다양한 여행지로 알려졌다.
◇ 이스타항공, 모바일로 예매하면 추가 할인
이스타항공은 모바일 예매 시 추가 할인 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오키나와와 삿포로를 제외한 국제선 전 노선을 최대 1만원 할인하고 국내선은 최대 5000원 할인한다.
탑승기간은 6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이며 반드시 모바일 웹이나 앱을 통해 예매해야 추가할인이 가능하다고 이스타항공은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