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 물량은 8만1625TEU로 같은 기간 약 68% 늘었으며, 환적 물량은 6만8707TEU로 약 77% 증가했다.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물량이 크게 늘었으며, 일본·베트남·인도 등의 지역에서도 증가세를 보였다.
현대상선은 4월 부산항 처리 물량이 큰 폭으로 증가한 이유를 새롭게 재편된 ‘2M+H’ (머스크·MSC+현대상선)얼라이언스의 운영과 3월부터 협력한 ‘HMM+K2’(현대상선·장금상선·흥아해운) 컨소시엄의 성과라고 분석했다.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은 “지난 5~6개월간 국내외 고객들께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전 임직원이 국적선사로서의 엄중한 책임감을 갖고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