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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김해’는 지하 2층~지상 23층 10개 동, 전용면적 59~84㎡ 630가구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80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일반분양 분의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A 21가구 △59㎡B 2가구 △59㎡C 7가구 △84㎡ 50가구다.
‘힐스테이트 김해’는 일대 아파트 단지 중에서도 우수 입지에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인기를 끌었다. 실제 1순위 청약접수 결과 평균 5.22대 1, 최고 8.50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1순위 마감을 기록하기도 했다.
단지는 쾌적한 주거환경에 잘 갖춰진 율하지구의 인프라까지 누릴 수 있다. 일단 단지 북측으로 반룡산을 바로 등지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반룡산에는 잘 갖춰진 산책로와 공원도 있어 산책 및 여가를 즐기기도 좋다. 남서측으로는 굴암산이 있다. 여기에 수변공원이 있는 율하천과, 관동공원, 김해시어린이교통공원 등도 가까워 이용이 편리하다. 여기에 창원시 진해구~김해시를 잇는 웅동 장유 간 도로가 2019년말 개통 예정이라 교통여건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교육여건 역시 우수하다. 단지 인근으로는 김해외고, 경상남도외국어영재교육원, 율하중, 율하고, 덕정초, 김해기적의도서관 등이 있다.
단지는 전체가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된 데다 내부설계도 우수하다. 주요 주택형별 특징을 살펴보면, 전용 59㎡A형은 판상형 3베이·3룸 구조로 구성되며, 맞통풍이 가능해 통풍에 유리하다. 또 주방은 발코니 확장 선택 시 주부들의 선호도가 높은 ‘ㄷ’자형으로 설계된다.
전용 84㎡형은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4베이에 3룸으로 구성되며, 현관에는 수납공간과 대형 펜트리가 적용되고, 안방에는 드레스룸을 적용해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단지 전체의 1층을 필로티로 적용해 2층 가구의 경우 층간 소음에 대한 걱정을 줄여 어린 자녀를 키우기 좋은 환경을 제공한다. 최상층 가구의 경우 기준층 천장고(2.3m)보다 20cm 높은 천장고(2.5m)를 적용해 개방감을 높여 수요자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