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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선착순 계약(4월 24일)을 시작한 지 약 한달 만에 전 가구 계약을 완료한 것이다. 이로써 한화건설은 ‘부산 연지 꿈에그린’(3월), ‘신진주역세권 꿈에그린’(5월)과 더불어 올해의 분양단지들 모두 완전판매했다.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은 지하 5층~지상 최고 47층, 3개동, 전용면적 84~175㎡ 총 759가구 규모로 이중 746가구가 일반분양됐다.
이 단지는 광교신도시 내에서도 핵심입지로 꼽히는 광교호수공원 바로 앞에 있다. 백화점·호텔·아쿠아리움·컨벤션센터 등을 모두 단지 안에서 누릴 수 있다. 지난 4월 견본주택을 개관 이후 평균 86.79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조성준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광교신도시 내 최고 입지와 개발호재, 그리고 차별화된 상품성으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같다”며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광교신도시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주거단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