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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CMA-CGM 등 4개사와 북중국~서인도 신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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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7. 06. 0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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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I 서비스
현대상선이 고려해운과 프랑스의 CMA-CGM, 싱가포르의 PEL, 인도 국영선사 SCI와 함께 북중국~서인도의 주요 항을 연결하는 컨테이너 신규서비스를 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신규서비스명은 ‘CWI’이며, 4600TEU급 컨테이너선을 현대상선 2척, CMA-CGM 1척, 고려해운 1척, PEL 1척, SCI 1척 등 총 6척을 투입한다.

기항지는 천진~청도~닝보~싱가포르~포트켈랑~나바셰바~문드라~하지라~콜롬보~포트켈랑~싱가포르~천진이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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