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동정> 강영일 이사장, 철도현장 방문 소통 행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611010005435

글자크기

닫기

황의중 기자

승인 : 2017. 06. 11. 10:2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170611101047
강 영 일 한국철도공단 이사장
강영일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이 지난달부터 철도건설 현장을 방문해 현장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강 이사장은 지난달부터 울산∼포항, 수원∼인천 그리고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광주송정∼고막원) 현장을 잇따라 방문해 현장 근로자들과 중소기업 관계자들의 근로여건과 경영환경 개선 요구를 직접 들었다.

이 자리에서 현장 근로자들과 중소기업 관계자들은 강 이사장에게 철도 건설현장의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 놓았다.

강 이사장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여름철 근로자 쉼터가 미설치된 현장에 이달 중순까지 근로자 쉼터를 설치토록 했고, 하도급사 사무실 환경 개선과 장비 조작원 노임 단가 현실화를 위해 관계기관에 개선을 건의했다, 또한 현장 근로자들의 의견수렴과정을 거쳐 더 안전하고, 더 편리한 개인보호장비를 구매·지급하기로 했다.

강 이사장은 “철도건설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열린 소통을 통해 현장 개선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황의중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