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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서산시에 따르면 서산해미읍성축제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K-Festival)’에 참가했다.
이날 박람회는 축제 관련 공연콘텐츠 마켓, 운영시스템, 이벤트 산업 등 38개 기관·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78개 부문에 대한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됐다.
시는 박람회에서 홍보부스를 운영, 축제 관계자 및 일반관람객들에게 서산해미읍성축제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와 즐길 거리를 소개했다. 추억의 고무신 만들기, 국궁체험, SNS경품 이벤트 등을 진행, 해미읍성축제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서산해미읍성축제는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아름다운 해미읍성에서 오는 10월 6~8일 열리는 서산의 대표 축제로 5년 연속 문화관광 유망축제로 선정되는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행사가 진행된다.
올해는 태종대왕 행렬 및 강무를 비롯해 ‘해미읍성 성누를 탈환하라!’ ‘황금 각자석을 찾아라!’ ‘해미읍성 병영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시 관계자는 “추석황금연휴기간에 개최되는 서산해미읍성축제에서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마련된다”며 “조선시대로 타임 슬립해보는 특별한 경험을 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