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조성진 공연, 1분만에 티켓 매진되고 130만원 암표 등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621010011248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17. 06. 21. 15: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조성진
피아니스트 조성진./제공=롯데콘서트홀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출연하는 롯데콘서트홀 개관 1주년 기념 공연 티켓이 오픈 1분 만에 매진됐다.

21일 롯데콘서트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일반 회원을 대상으로 오픈한 600석의 좌석이 예매 시작 1분 만에 매진됐다.

전날 롯데콘서트홀 유료회원을 대상으로 오픈한 1400석의 좌석도 티켓을 연지 5분 만에 매진됐다. 롯데콘서트홀은 오는 8월 18일 정명훈 지휘, 조성진 협연으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를 선보인다.

롯데콘서트홀 관계자는 “인근 지역인 일본을 포함해 미국, 영국 등에서도 접속 비율이 높았다”며 “조성진의 국제적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의 화제성을 악용해 중고 사이트 등에 ‘130만원에 티켓을 팔겠다’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롯데콘서트홀 관계자는 “암표 거래를 최대한 근절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며 “선량한 예매자 및 관객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가 대책으로 공연 당일 매표소에서 신분증 확인을 통한 본인 확인 절차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