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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추억을 사고파는 훈훈한 가게-동문 고서점’(전북 전주), ‘잊혀져가는 우리 동네 옛이야기를 찾아서-나주 도래마을 옛집’(전남 나주), ‘148 문화제조창’(경북 영주), ‘비단길의 염원-함창예고을 금상첨화 퍼레이드’(경북 상주), ‘가상과학! 문화예술과 만나다’(대구 동구), ‘밭! 예술이 핀 DAY’(부산 기장), ‘미로(美路)마을, 문화로 통한 DAY’(부산 금정), ‘부산 송도 바다 위 하늘축제’(부산 서구), ‘산골 예술농장’(충북 영동) 등이다.
이밖에 ‘대전시민의 원도심, 예술과 낭만이 흐르는 근대路의 산책’(대전 동구), ‘매마수니까 청춘이다’(충북권역), ‘천안 독립 문화가 있는 날-인팬(Infan)’(충남 천안), ‘합천 초계전통시장 문화장터 만들기’(경남 합천)도 포함됐다.
문체부는 올해 지난 3월 선정한 41개 사업에 이번에 추가로 선정한 사업까지 53개 지역특화 프로그램에 총 48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