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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파사쥬’는 지하 1층~지상 3층, 609개 점포, 연면적 약 9만5000㎡ 규모로 미사강변도시 내 상업시설로는 최대 규모다. 지하철역과 바로 프랑스를 테마로 적용했으며, 쇼핑, 여가, 문화, 외식시설 등의 다양한 상업시설과 부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여기에 최근 발표된 6·19부동산 대책에서 오피스텔과 상가 등 수익형 부동산은 제외됨에 따른 반사효과도 누릴 전망이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상가투자는 청약통장이 필요 없을뿐더러 분양권 전매 등 각종 규제에서 자유로운 만큼 아파트를 대체할 투자처로 가치 상승을 기대해 볼 만 하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미사역’은 지하 6층~지상 30층 12개 동 전용 22~84㎡로 구성되며, 11-1블록 680실, 12-1블록 1344실 등 2024실로 구성된다. 면적별로 살펴보면 전용 22㎡는 1인가구가 살기에 적합한 원룸형 구조이며, 전용 47㎡는 투룸형 구조로 신혼부부가 살기에 적당하다. 전용 22~47㎡에는 빌트인 냉장고, 세탁기, 전기쿡탑(2~3구), 붙박이장, 접이식 빨래건조대(22㎡) 등이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