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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발낙지종’은 목포의 특성을 담은 참신한 수준급의 아이디어와 상품성·대중성이 높게 평가받았다.
금상은 정유리씨의 ‘갓바위 석고방향제’, 은상에는 김상현씨의 ‘목포9味 수저받침세트’와 ‘갓바위, 목화밭 시계’가 각각 선정됐다.
동상은 배종길씨의 ‘갓바위 스마트폰 거치대’, 윤경아씨의 ‘I♥MP LED 무드등’과 ‘평화손수건’, 정민숙씨의 ‘고하도 목화디퓨져’ 등 4개 작품이 선택받았다.
수상자에게는 대상 300만원, 금상 200만원 등 모두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8월 초 열리며 수상작들은 다음 주 목포시청 현관 로비에 전시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목포를 가장 잘 특성화할 수 있고 대중성이 강한 작품에 큰 비중을 두고 심사했다” 며 “선정된 작품은 앞으로 전문가의 자문을 거쳐 보완해 상품화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