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전주 합죽선에 그린 한국화...토포하우스 ‘부채바람을 일으키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704010001853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17. 07. 04. 17: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5~10일 제3전시실...현대한국화협회 작가 101명 참여
부채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토포하우스(대표 오현금)는 5~10일 ‘부채바람을 일으키다’전을 제3전시실에서 선보인다.

한국 화단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현대한국화협회 작가 101명이 참여한 대형 전시다.

강지주 공영석 곽석손 박병준 박항환 박행보 양태석 우희춘 정영남 하철경 등의 작가들이 참여했다.

이들 작가들이 전주 합죽선에 그린 그림들을 전시한다.

오현금 토포하우스 대표는 “101명의 작가들이 전주 합죽선에 큰 희망을 그렸다”며 “예술부채 한 손에 들고 모시두루마기로 시원하게 단장하고 희망의 새바람을 일으키며 다니는 여름을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 대표는 “미술계와 대한민국의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는 뜻깊은 전시를 위해 작품 한 점당 가격을 특별히 50만원으로 책정했다”고 덧붙였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