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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김포~제주 포함 4개 국내선 1만9900원 부터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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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7. 07. 1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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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80-2
아시아나항공이 국내선 특가 행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12~18일 △김포~제주 △광주~제주 △여수~제주 △청주~제주 △대구~제주 등 5개 노선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출발 기간은 8월 21일~9월 28일이다.

운임은 편도 기준 주중 1만9900원, 주말 2만5100원이다.

◇ 진에어는 오는 20일까지 국내외 32개 노선 대상으로 2017년 하반기 ‘진마켓’을 운영한다.

10월 29일부터 2018년 3월 24일 사이에 운항하는 국내선 4개 노선, 국제선 28개 노선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는 12월 22일부터 운항을 재개하는 인천~호주 케언스 노선도 포함됐다.

진마켓 특가 항공권은 11일 1차 오픈 후 17일 추가 좌석을 개방한다. 무료 위탁수하물 및 기내식 등 기본 서비스 혜택은 특가 항공권 구분 없이 동일하게 제공된다.

운임은 왕복 기준 △인천~케언스 78만3100원 △인천~호놀룰루 45만2200원 △김포~제주 1만6100원 △광주~제주 1만6100원 등이다.

◇ 에어서울은 하반기 도쿄·오사카·홍콩·괌 등 하반기 신규 취항을 기념해 ‘사이다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오사카·나리타를 포함한 일본 10개 노선 항공권을 편도 기준 6만8000원부터 판매한다. 괌과 동남아 4개 노선은 8만8000원부터다. 출발 기간은 9월 12일부터 12월 31일이며, 나리타와 홍콩은 첫 취항일인 10월 3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사이다 특가’는 17일 오후 3시까지 실시한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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