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홍콩 시장에서 화장품 등 한국 유망 소비재의 수출은 연평균 23.7% 증가했다. 이에 따라 산업부와 코트라는 전략적 한류스타 활용·소통과 체험 중심의 프랜차이즈 및 소비재 마케팅·부대행사 등 3개 테마로 행사를 진행한다.
한류 홍보대사 정용화와 가수 B.A.P, 구구단은 행사 기간 현장 공연과 팬 사인회 등을 통해 홍보 효과를 낸다.
식품 프랜차이즈 브랜드 기업 5개사는 시식행사를 진행하고 40개사 이상의 관심 바이어들과 수출상담회를 연다.
중소기업들이 수출 과정에서 애로를 겪는 통관·인증·지재권·물류 등 분야에 대해 자문해주는 ‘비즈니스 컨설팅’ 부스도 운영한다.
박진규 산업부 무역정책관은 “홍콩 시장은 중국을 비롯해 아시아 전역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소비시장으로 우리 기업들의 프리미엄 역량을 가늠해 볼 좋은 시험무대”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