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한전과 대전시가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조성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자리에서 김 부사장은 “우리나라 과학중심 도시인 대전시와 한전이 상호협력 한다면 대전시가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을 리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협약에 따라 한전과 대전시는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 전기차 충전소 보급확대, 캠퍼스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스마트가전 IoT기반 수요관리사업 등 7개 중점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Advertisements
|
트럼프, 중간선거 참패에도 이란전쟁 정당화…밴스는 책임론 제기, 트럼프와 거리두기
공소청 출범 직후 검사 2000명선 붕괴…사직자 232명 ‘5년 새 최다’
조승연 작가, 이혼식 향한 엇갈린 반응에 “악플 100개보다 응원 메시지 하나”
한국 해군 한산도함, 볼티모어 3년 만에 입항…문인석 총영사 “떠다니는 대한민국”
미 민주, 상·하원 20년 만에 동시 탈환…상원 최소 54석·주지사 과반, 청년·히스패닉 표심 급변
[사설] 美 ‘블루 쓰나미’… 韓 안보·경제 급변 대비해야
[단독] 언어·문화 장벽 넘어 치안 지킨다…외국인 자율방범대 170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