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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아시아나에 따르면 한수원 안전 담당자 200여명은 6회에 걸쳐 관련 교육을 받는다.
아시아나는 항공법과 국토부의 규정과 절차에 맞춰 안전관리시스템을 관리 및 운영하고 있다.
따라서 타 업종에 비해 안전에 민감한 한국수력원자력·수서고속철도·고리원자력발전소 안전 담당자들이 안전관리시스템을 실제 체험하고 벤치마킹할 수 있는 기회를 요청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13일에는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들이 수서고속철도(SRT)를 찾아 각 현장의 안전 담당자 10여명에게 항공산업에서의 안전관리시행절차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11일에는 고리원자력발전소 안전담당자 2명이 방문해 캐빈승무원 안전훈련 및 훈련시설 등을 체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