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는 오는 27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에서 출범식을 가지고 대고객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개시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현재 약 1000명이 참여하는 최종 실거래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송금할 때 카카오톡 주소록을 활용하고, 체크카드에도 카카오 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하는 등 카카오를 최대한 활용해 고객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출범식에서 카카오뱅크는 모바일을 통한 완결된 금융 서비스를 실현한 혁신적 상품·서비스와 비전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향후 카카오뱅크는 금융 거래의 편의성, 전문성, 안전성 강화와 차별적 가격 경쟁력을 갖춘 혁신 금융 상품·서비스 개발에 집중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