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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예고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며, 법제처 심사, 차관·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시행할 계획이다.
문체부는 지난 19일 문화콘텐츠산업실, 체육정책실, 관광정책실 등 3개 실을 폐지하고 대신 콘텐츠정책국, 저작권국, 미디어정책국, 체육국, 관광정책국 등 5개국을 새로 만드는 조직개편 방안을 공개했으며, 이후 행정자치부 등 관계부처와의 협의를 마무리 지었다.
조직개편안에는 평창동계올림픽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평창올림픽지원과를 평창올림픽지원단으로 확대 개편하고, 지역문화정책관, 미래문화전략팀, 문화통상협력과를 설치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