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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F 주최사인 한국화랑협회는 26일 이같이 전하면서 올해 13개국 167개 갤러리가 참가한다고 설명했다.
가나아트, 갤러리현대, 갤러리패로탱, 국제갤러리, 동산방 화랑 등 국내 주요 갤러리가 대거 참여하며, 프랑스 보드앙 르봉을 비롯한 다수 해외 갤러리도 함께하기로 했다.
회화와 드로잉, 영상, 설치, 판화, 사진, 미디어아트, 조소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출품된다.
행사 첫날인 20일은 VIP에게만 공개하는 일종의 프리뷰(사전 관람) 전시로, 일반 관람은 21일부터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KIAF 홈페이지(www.kiaf.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