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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이영미의 모노 뮤지컬 ‘미 온 더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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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17. 08. 05.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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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7일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3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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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이영미가 전곡을 작사·작곡하고 직접 단독 출연하는 뮤지컬 ‘미 온 더 송’(mee on the song)이 18~27일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3관 무대에 오른다.

이영미는 가수 ‘미’(mee)와 ‘세라’ 역할을 오가며 4인조 밴드에 맞춰 혼자 노래하고 연기하고 춤추며 극을 이끌어 간다.

블루 벨벳 라이브 클럽 가수인 ‘미’가 한 타임의 공연을 진행하는 형식으로, ‘미’는 불멸의 삶을 산 ‘세라’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삶과 죽음의 의미를 묻는다.

이영미는 뮤지컬 ‘헤드윅’, ‘지저스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마리아 마리아’ 등의 대형 작품에 참여해온 스타 배우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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