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그룹, 경기 선영에서 정몽헌 前 회장 추모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804010002034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17. 08. 04. 13: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을 비롯한 현대그룹 임직원 100여명이 4일 경기도 하남시 선영에서 고(故) 정몽헌 회장의 추모식에 참석했다. 올해 추모식은 금강산에서 진행하려 했지만 북측의 거절로 선영에서만 비공개로 진행됐다.

이날 추모식에는 현 회장을 비롯해 장병우 현대엘리베이터 사장, 이영하 현대아산 대표 등이 참석했다.

현대그룹은 매년 금강산에서 추모식을 진행했으나 지난해 남북관계 악화로 방북하지 못했다. 올해는 정권 교체로 관계가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돌았으나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