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재용 재판서 욕설·물병 투척한 이들 검찰 수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808010003774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17. 08. 08. 20: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8일 열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마지막 공판에서 욕설하고 물병을 던진 이들을 검찰에 수사 의뢰했다.

이날 서울중앙지검은 특검팀으로부터 전날 서울 서초구 법원종합청사에서 박영수 특별검사를 향해 소란을 피운 이들에 대한 수사를 의뢰받아 공공형사수사부(박재휘 부장검사)에 배당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지지자로 추정되는 이들은 재판을 앞두고 박영수 특별검사가 법원에 출석하는 동안 박 특검을 향해 고성을 지르는 등 위협적인 행동을 했다.

이날 법정 안팎에서 소란을 벌인 이들에 대해서는 서울 서초경찰서가 일부를 입건하는 등 수사하고 있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