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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에어서울 늦은 휴가객 위한 특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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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7. 08. 0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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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항공기
에어부산 ‘늦은 휴가족’을 대상으로 한 특가 항공권을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10일 오전 11시부터 17일까지 실시한다. 편도 기준 △김포~제주 1만4800원 △부산·대구~제주 1만8800원 △부산·대구~후쿠오카 5만3000원 △부산~오사카 6만 2000원 △대구~도쿄 7만3000원 △부산~타이베이·가오슝 8만8000원 △부산~마카오 9만3000원 부터 판매한다.

국제선의 탑승기간은 10일부터 9월 30일까지며, 국내선은 28일부터 9월 30일까지다.

에어서울은 괌·도쿄·오사카·코타키나발루 등 15개 노선의 항공권을 정규운임 대비 최대 9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일본 노선은 편도 총액 5만8000원부터, 괌·동남아 노선은 편도 총액 7만8000원부터다. 출발 기간은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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