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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한 음원들은 공유마당(gongu.copyright.or.kr)을 통해 제공하는 자유이용 저작물에 추가됐다. 저작권자의 이용 허락을 따로 받을 필요가 없고 상업적으로도 이용 가능해 UCC(사용자제작콘텐츠) 영상이나 단편영화의 배경음악 등으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일러스트레이터 배성태 작가는 네이버 그라폴리오(www.grafolio.com/works/320242)를 통해 공개한 자신의 일러스트 작품 ‘빈칸을 채우시오’에 공유마당에서 제공받은 음원을 사용하고 있다.
‘국민저작물 보물찾기’ 공모사업은 높은 가치가 있음에도 사장돼 활용되지 못하는 저작물을 발굴해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정부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배경음악·효과음, 폰트, 일러스트, 사진 등 4개 분야로 나눠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