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코트라가 운영하고 있는 한국관을 찾아 국내 스마트 에너지 솔루션을 체험했다. 동행인은 예시모프 조직위원장, 이세케쉬에브 아스타나 시장, 작시베코브 대통령 비서실장 등이다.
엑스포 한국관 참가 역사에서 개최국 국가원수가 방문한 것은 이례적인 경우로 2000년대 들어서는 처음이다.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은 약 20여분간 머물면서 한국관의 메인쇼 ‘미래 에너지로 여는 스마트 라이프’의 영상과 퍼포먼스를 감상했다. 전시존에서는 스마트패드 증강현실(AR)을 통해 태양광패널·배터리·수소자동차 기술 등을 직접 체험하면서 한국이 보유한 기술력에 대해 관심을 나타냈다고 코트라는 전했다.
카자흐스탄 국영방송국인 하바르TV 등 주요 매체들은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의 한국관 방문을 뉴스로 내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