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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극장에서 만나는 오페라 세편...한국소극장오페라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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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17. 09. 02.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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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일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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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소극장오페라연합회는 2∼24일 나루아트센터에서 ‘제18회 한국소극장오페라 축제’를 개최한다.

개막 공연 ‘오페라 부파 & 창작오페라 갈라콘서트’를 시작으로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 롯시니 ‘세빌리아의 이발사’, 도니제티의 ‘돈 파스콸레’가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세종오페라단, 강원해오름오페라단, 김선국제오페라단, 예울음악무대, 서울오페라앙상블, 코리안체임버오페라단, 라벨라오페라단이 주관한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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