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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작가는 한국인의 정서를 함축하고 있는 ‘아리랑’을 통해 긍정적인 희망의 정서를 이야기하고자 했다.
서울대학교 회화과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그는 1987~1988년 서울올림픽 조직위원회 개폐회식제작단 미술총괄보를 맡았으며 1998년부터 국민대학교 미술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총 33회의 개인전을 열었으며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대영박물관, 와카야마 현대미술관 등 국내외 주요 미술관 및 기관에 작품이 소장돼 있다.
갤러리 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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