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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삼구 회장 “민간교류가 한일 관계의 버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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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7. 09. 2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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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삼구회장
24일 서울 코엑스홀에서 열린 ‘한일축제한마당 2017 인 서울’에서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제공=금호아시아나그룹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24일 서울 코엑스홀에서 열린 ‘한일축제 한마당 2017’에 참가해 “민간 교류가 한-일 양국의 돈독한 관계를 지탱해준 버팀목”이라면서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에 따르면 박 회장은 전날에는 일본 도쿄 치요다구 히비야 공원 일대에서 열린 ‘도쿄 한일축제한마당’에도 참가했다.

박 회장은 “올해 한일 상호 교류가 8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2018년에는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한일교류 1000만명 시대가 열리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 회장은 2015년부터 ‘한일축제한마당 인 서울’ 실행위원장을 맡아왔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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