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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7년만의 세무조사…“정기적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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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7. 09. 2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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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이달 중순부터 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를 받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세무조사는 2010년 이후 7년만이며 정기적인 조사”라고 밝혔다.

대기업에 대한 정기 세무조사는 4∼5년 주기로 진행하되, 상황에 따라 유동적이다. 통상 2∼3개월 정도 기업 세무 전반을 들여다본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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