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효과적인 기부 방법 고민해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928010014069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17. 09. 28. 17: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928 루마니아 연설9
28일(현지시간) 루마니아 부카레스트에서 열린 세계공동모금회 2017 자선라운드테이블에서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오른쪽 첫번째)이 행사에 참석한 루마니아 클라우스 요하니스 대툥령(왼쪽 첫번째)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공=SK네트웍스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27~29일(현지시간) 루마니아 부카레스트에서 열린 ‘세계공동모금회(UWW) 2017 자선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효과적인 기부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8일 SK네트웍스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최 회장은 ‘더 좋은 기부란 무엇인가’ 라는 주제로 효율적인 기부의 방식과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기부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특히 좋은 취지로 기부를 해도 효과를 보지 못한 사례와 실질적인 효과를 낸 사례를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기부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전통적인 모금방식과 IT기술을 접목한 방법이 필요하다는 게 최 회장의 주장이다.

행사에는 요하니스 루마니아 대통령을 비롯해 UWW 리더십위원회 관계자·글로벌 정계 및 비즈니스 리더·글로벌 고액기부자 및 파트너 기관 등 13개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최 회장은 지나나 2012년 11월 세계공동모금회 산하 세계 고액 기부자 모임인 리더십 위원회의 아시아 최초 위원으로 위촉됐으며 2015년 9월 처음으로 서울에서 UWW 리더십위원회 서울자선라운드테이블을 열었다

세계리더십위원회는 기업가들의 고액 기부를 활성화하기 위한 모임으로 세계공동모금회(UWW) 산하 기관이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