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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영종 힐스테이트’ 1628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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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중 기자

승인 : 2017. 09. 29.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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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83㎡ 단일면적, 수납공간 넉넉
인천공항 직주근접 프리미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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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 힐스테이트’ 투시도/제공=현대건설
정부의 8·2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규제를 피한 지역들이 뜨고 있다.

정부는 최근 청약 1순위 자격 기간과 납입횟수를 비롯해 주택담보인정비율(LTV)·총부채상환비율(DTI)등 대출을 강화했으며, 다주택자, 재개발·재건축 조합원에게도 강한 규제를 적용했다. 또한, 투기과열지구의 오피스텔에도 100실 이상일 경우 입주 때까지 분양권도 제한 했다.

이러한 강력한 부동산 대책으로 인해 투자자들은 규제를 피해 알짜배기 지역으로 이동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인천은 수도권 청약 조정대상지역에서도 제외되면서, 양도소득세·양도비과세·주택담보대출 등에 따로 규제가 적용되지 않다 보니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에게도 매력적인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더욱이 인천 내에서도 가장 많은 호재를 지니고 있는 영종도에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준공이 초읽기에 들어가 더욱 기대를 모은다. 복합사업단지로 구성되는 제2여객터미널은 첨단기술이 적용된 스마트한 공항 시스템으로 조성 되면서 연간 여객처리능력은 5400만명에서 7200만명으로, 화물처리능력은 450만톤에서 580만톤으로 대폭 늘어날 예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영종 하늘도시 내 우수 입지에 들어서는 아파트인 ‘영종 힐스테이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현대건설이 지은 ‘영종 힐스테이트’는 인천광역시 중구 중산동 1887-2에 위치하며, 지하 2층~최고 37층, 13개 동, 1628가구 규모의 단지로써 직주근접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 스테츠칩팩코리아, 파라다이스시티, 씨사이드파크, BMW드라이빙센터 등이 차량 20분 거리에 있으며, 대중교통을 이용하더라도 서울역, 여의도, 시청, 광화문 등 주요 업무지까지 50분 내외로 접근할 수 있다. 또한 인근에 근린공원, 체육공원, 송산, 석화산 등이 자리잡고 있어 쾌적한 여가생활을 누리기에도 좋다.

내부설계도 우수하다. 전용 83㎡ 단일면적 4개 타입으로 구성되며, 타입에 따라 팬트리, 다용도실, 분리형 파우더 등이 제공된다. 또한, 특화설계를 통해 넉넉한 수납공간을 배려했다.

현재 ‘영종 힐스테이트’는 단지 내에 사전 예약제로 상담 운영 중이다. 단지는 계약금 정액제이며 선착순으로 자신이 원하는 동·호수 지정 및 계약이 가능하다.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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