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트라 자카르타 무역관에 따르면 현재 인도네시아에서는 ‘신종 취미’로 집에서 애완동물을 기르는 것이 유행을 타고 있다.
코트라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에서 애완동물용 식품을 제외한 관련 용품 매출의 평균 성장률은 2022년까지 연간 7.62%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관련 용품 매출액은 전년대비 약 10.11% 신장한 약 1469만 달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인도네시아에서 주로 수입하는 애완동물 용품은 사료·건강보조제·마구 등 3가지 제품이다.
코트라 무역관은 “국내 기업들은 미국·호주·태국·뉴질랜드 브랜드와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애완동물 용품을 수출하기에 앞서 어느 애완동물이 유행에 민감하지 않고 주인들에게 꾸준히 인기가 좋은지 파악해야 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