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고속도로 정체 대부분 풀려…부산까지 4시간30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003010000532

글자크기

닫기

황의중 기자

승인 : 2017. 10. 03. 19: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밤늦어도 고향으로
사진 = 연합뉴스
귀성 차량이 몰리면서 하루 종일 정체가 계속됐던 3일 전국 고속도로가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은 목천나들목→청주나들목 25㎞ 구간을 제외하고 대부분 구간에서 정체가 풀렸다.

천안논산고속도로 논산방향은 천안분기점→정안나들목, 연무나들목→남논산요금소 등 23.7㎞ 구간에서만 정체되고 있다.

중부고속도로 통영방향은 마장분기점→남이천나들목, 진천나들목→증평나들목 등 20.4㎞ 구간에서 차량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향은 서평택분기점→행담도휴게소 16.9㎞ 구간에서만 차량이 거북이 걸음을 하고 있다.

오후 7시 현재 서울요금소를 출발하면 대전까지 1시간40분, 대구까지 3시간6분, 부산까지 4시간30분, 울산까지 4시간5분, 광주까지 3시간10분, 목포까지 3시간40분, 강릉까지 2시간20분, 양양까지 1시간40분 소요된다.

도로공사는 이날 서울을 떠날 것으로 예상한 차량 총 52만대 중에 오후 6시까지 35만대가 빠져나간 것으로 집계했다.
황의중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