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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는 끝나도 여행은 계속…제주항공, 제주 1만8100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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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7. 10. 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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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B737-800 항공기2
제주항공이 추석 연휴 직후 자사 회원들을 대상으로 항공권을 할인한다.

10일 제주항공에 따르면 상용고객 우대 프로그램인 ‘리프레시 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2018년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탑승할 수 있는 국내선과 국제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JJ멤버스 위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은 11일 오전 10시부터 17일까지다.

제주항공 측은 “국제선 ‘특가항공권’은 무료로 짐을 맡길 수 없고, 출발 91일 전 취소수수료 미부과정책과 다르게 특가항공권은 취소시점과 상관없이 수수료가 부과되는 만큼 여행일정을 반드시 확정 후에 예약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편도 기준 김포~제주 노선은 1만8100원부터 판매하며, 인천~오사카 노선은 6만8000원부터다. 블라디보스토크는 10만3000원부터 판매한다.

‘JJ멤버스위크’ 프로모션 기간 동안 ‘리프레시 포인트’ 회원에 가입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4만원 상당의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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