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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임직원들은 종로구 무악동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임대주택 가정을 직접 찾아가 쌀 120포와 두루마리 휴지 등을 전달했다. 또 경운동에 위치한 서울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창립기념 떡과 쌀 100포를 전달하고 점심식사 배식 봉사활동도 펼쳤다. 사옥에서는 아시아와 아프리카 저개발 국가의 아이들을 위한 티셔츠 페인팅 활동도 진행했다. 이날 직원들이 꾸민 티셔츠는 네팔·인도·미얀마·동티모르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영국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대림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