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산시, 초등학교 CCTV 실시간 상황관제로 어린이 안전 지킨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011010002083

글자크기

닫기

이후철 기자

승인 : 2017. 10. 11. 11: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지역 23개 초등학교 253대 통합 관제
서산시청 전경
서산시청 전경 /제공=서산시
충남 서산시가 관내 23개 초등학교에서 설치 운영하는 CCTV 253대를 도시안전통합센터로 연결해 실시간 통합관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센터는 학교 주변 및 내부 CCTV를 통합 관제하고 어린이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이동 동선 확인 및 위치조회 등을 하게 된다.

또 학교 CCTV를 관제요원과 경찰관이 상황을 지켜보며 등·하굣길, 방과 후 놀이터 등 사각지역을 집중적으로 확인하는 등 안전 위협요소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이완섭 시장은 “학교 주변에서 어린이 유괴, 납치 등 위급 상황 발생 시 경찰서와 실시간 대응하여 학생들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는 앞으로 시민들이 마음 놓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망 구축에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