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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신탁 ‘제주 더 오름 카운티 원’ 10월 분양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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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중 기자

승인 : 2017. 10. 20.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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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더 오름 카운티 원’ 투시도
(주)제이디디가 위탁해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성우건설·일호종합건설이 시공하는 ‘제주 더 오름 카운티 원’이 10월 분양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대흘리 1122번지 일대에 위치한 타운하우스 ‘제주 더 오름 카운티 원’은 지하 1층~지상 4층 16개동 △전용 84㎡A타입 24가구 △전용 84㎡B타입 75가구 △전용 84㎡C타입 88가구 등 총 187가구로 구성된다.

단지가 위치한 조천읍은 우수한 교통여건을 갖췄다. 제주시의 신공항간 도로 건설 계획에 따라 단지 앞 시내버스를 통해 제주공항 및 조천읍내를 원스톱으로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현재 공사 중인 애월~조천간(애조로) 간선도로가 개통 되면 제주시와의 접근성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는 최첨단 설계가 눈에 띈다. ‘제주 더 오름 카운티 원’은 아파트의 편리함과 단독주택의 쾌적함을 모두 누릴 수 있는 타운하우스로 조성된다. 특히 현관은 같이 쓰지만 공간을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분리가변형 설계가 적용돼 입주민들의 라이프스타일이나 주거 환경에 따라 효율적으로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일부세대에는 테라스도 적용돼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또 노인정, 어린이놀이터, 피트니스센터 등 다양한 주민편의시설과 각 동별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아울러 무선인터넷 원스톱 시스템이 설치돼 있으며, 최근 제주 내에서 늘어나고 있는 전기차 수요를 위해 단지 내에 전기차 충전소(23대)도 설치된다.

견본주택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동 3791-3에 마련될 예정이다.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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