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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 앙드레 단은 붓터치가 두드러지는 야수파 풍의 순수미술 작품을 선보였고, 유수 갤러리와 미술관에서 작품이 전시됐다. 파리에서 ‘올해의 예술가’로 선정되는 등 화가로서 입지를 굳혀가다가 세계 주요 시사매체, 패션지, 신문 등과 협업을 통해 삽화 작가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그는 특유의 감성적인 붓터치를 바탕으로 그림책을 만들기 시작했고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게 된다. ‘행복’이라는 주제로 그려진 그의 작품들은 우리가 일상에서 꿈꾸고 바라는 소소한 행복들을 다시 한 번 일깨워준다.
롯데갤러리 일산점










